Walter Hansel

월터 핸젤

모든 와인 비평가가 극찬한 혁신적 부르고뉴 스타일

철저한 빈야드 관리와 클론에 대한 가장 완벽한 이해와 컨트롤을 바탕으로 한 혁신

월터 핸젤은 로버트 파커에게 별 5개 만점을 받으며 2000년대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센세이셔널한 와이너리로 부상했습니다. 로버트 파커는 ‘DRC, 도멘 르루아와 견줄 만한 캘리포니아 와인’으로 월터 핸젤을 극찬하며 ‘품질 대비 가격은 이해하기 어려울 정도로 합리적이다’라고 평했습니다. ‘혁신적인 가격으로 즐기는 혁신적인 부르고뉴 스타일’이라는 파커의 단언은 세계의 이목을 월터 핸젤에 집중시켰고, 이들의 완벽한 부르고뉴 스타일은 애호가들의 높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1970년대부터 포도를 재배해온 핸젤 가문은 러시안 리버 밸리 Russian River Valley의 토질과 배수 조건, 부르고뉴 품종에 대해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고 있는 와인메이커입니다. 스티븐 핸젤 Stephen Hansel은 소노마 지역의 선구자로 불리는 로치올리 가문의 3대손 탐 로치올리를 멘토 삼아 투박하지만 볼륨감 넘치는 풍미에 섬세함이 더해진 특유의 스타일을 확립했습니다. 스티븐의 성취에는 철저한 빈야드 관리가 전제되어 있습니다. 샤도네이 밭 네 곳과 피노 누아 밭 여섯 곳에서 총 7개의 샤도네이 클론, 6개의 피노 누아 클론이 7종의 트레이닝 시스템을 통해 재배됩니다. 한 그루당 샤도네이 18~22개 송이, 피노 누아 10~15송이로 생산량을 엄격하게 제한하며, 포도밭뿐 아니라 포도밭 안의 구획까지 정확하게 분류해 관리합니다.

또한 디종 클론을 배제하는 일부 고품질 소노마 와이너리와 달리 각 구획에 가장 완벽한 클론을 적용하는 것 또한 월터 핸젤의 특징입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각각의 싱글 빈야드에서 재배된 클론은 와인의 개성을 결정짓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세분화된 빈야드에서 생산되는 월터 핸젤의 와인은 부르고뉴 지역의 클리마와 같이 미묘하고 섬세한 차이를 반영합니다. 많은 와인 평론가가 ‘월터 핸젤의 와인은 빈야드 등급으로 평가하기보다 그 빈야드만의 개성을 이해하는 것에 포커스가 맞춰져야 한다’고 언급하는 이유입니다. 월터 핸젤이야말로 각 싱글 빈야드의 개성을 가장 뚜렷하게 표현하는 생산자라 평가받는 것입니다. 소노마 지역의 와인들 가운데 가장 풍성한 과실 풍미와 유연하고 풍만한 볼륨감, 개성 넘치는 풍미가 응축된 월터 핸젤의 제품은 다양한 음식과 탁월하게 어울리는 와인으로 유명합니다. 이러한 매력을 더욱 오래 각인시키기 위해, 2013년 와이너리에 월터 핸젤 비스트로를 오픈하기도 했습니다. 단 3명의 직원만이 근무하는 작은 규모에도 할리우드 유명 스타들의 프라이빗 셰프로 알려진 필립 콜라스를 셰프로 영입했으며, 음식과 와인의 완벽한 페어링은 소노마 지역 다이닝에 새 바람을 일으켰습니다.

About Winery

Country : USA
Winery : Walter Hansel
Brand No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