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o

소호

퀄리티 고품격 뉴질랜드 와인의 대명사, 소호 와인

퀄리티와 펀, 섹시 모든 요소의 완벽한 조화, 뉴질랜드 와인의 세대교체

프리미엄 스크류 캡 제조 회사로 성공한 레이철 카터 Rachael Carter와 그의 사촌 레베카 피츠기번 Rebecca Fitzgibbon이 함께 설립한 소호 와인은 현재 뉴질랜드와 뉴욕에서 가장 주목받는 와이너리입니다. 뉴질랜드의 시장점유율이 96%인 자신의 스크류 캡 회사를 매각해 2008 년 설립한 소호 와인은 전통적인 뉴질랜드 와인 스타일과 전혀 다른 접근으로 만들어낸 와이너리입니다. 책상 앞에서 이뤄진 수많은 와이너리와의 거래는 그녀가 와인의 시대적 흐름과 안목을 키우는 데에 큰 역할을 했으며, 그녀는 단지 스크류 캡만을 만들어 와인 주변에서 맴돌 것인지 자신 앞으로 흘러가는 와인을 잡아 기회를 창조할 것인지 많은 고민 끝에 새로운 와인을 창조하고자 운명적인 선택을 한 것입니다. 그녀는 와인메이커와 떼루아의 개성을 반영한 섹시함, 즐거움, 퀄리티에 초점을 맞추면서 자신이 사랑한 이 시대 혁신적인 디자이너들의 특성을 지닌 와인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뉴질랜드 피노 누아의 대부로 불리는 센트럴 오타고 지역의 그랜트 테일러와 와이히키 섬에서 뉴질랜드 최고의 프랑스 스타일 와인을 만드는 피트 터너, 그리고 순수하고 깔끔한 스타일을 추구하며 말보로 지역에서 30대에 이미 25개의 빈티지 경력을 쌓은 천재 와인메이커 데이브 클러스턴이 소호 와인에 뉴질랜드 특유의 청정한 떼루아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이들이 만들어내는 와인은 각각 독특한 스타일과 개성을 지닌 스토리를 전개하는데 바로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들에게서 영감을 받아 그들의 이미지와 철학, 스타일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레이디 가가, 케이티 모스 등 수많은 유명인에게 영감을 준 패션 디자이너 알렉산더 맥퀸의 맥퀸 피노 누아, 화려함의 대명사이며 재클린 케네디, 엘리자베스 테일러가 사랑한 발렌티노의 발렌티노 쉬라,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모든 디자이너에게 추앙받는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웨스트우드 로제 등 여러 패션 디자이너의 스타일을 그대로 입은 자유롭고 세련된 와인이 바로 그것입니다. 레이철 카터의 소호 와인은 짧은 역사에도 완벽한 퀄리티와 세련된 이미지, 자유롭고 매력적인 이미지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반향을 불러일으켰으며, 뉴욕의 미슐랭 3 스타 레스토랑 르 버나딘에서 리스팅한 유일한 뉴질랜드 와인으로 선정되며 뉴질랜드 와인의 세대교체를 상징하는 혁신, 그 자체로 불리고 있습니다.

About Winery

Country : New Zealand
Winery : Soho
Brand No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