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lensis

칠렌시스

칠레 안데스 산맥의 정수

칠레의 정체성을 가장 순수하게 표현하는 와인

칠렌시스는 라틴어로 ‘칠레에서 찾아볼 수 있는 모든 토착 생물과 사물’을 뜻합니다. 칠레 고유의 떼루아를 표현하기 위해 탄생한 와인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이름입니다. 칠렌시스의 포도원은 태평양과 안데스 산맥 사이 칠레의 핵심 와인 산지인 센트럴 밸리 Central Valley에 위치하며 지형적, 기후적으로 최적의 포도 재배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자가 포도원에서 수확한 포도만을 사용하는데, 각 품종의 특징별로 다양한 토양을 세분화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생산합니다. 칠렌시스 또한 오베하 네그라처럼 비아 와인즈에 소속된 와이너리입니다. 칠렌시스를 런칭한 클라우디오 빌로우타 Claudio Villouta는 비아 와인의 수석 와인메이커를 맡고 있기도 합니다. 빌로우타는 대학에서 재배학과 양조학을 전공했고, 졸업과 동시에 콘차이 토로의 어시스턴트 와인메이커로 발탁되어 본격적인 양조 경험을 시작했습니다. 1999년부터는 비냐 산 페드로에서 와인메이커로 활동하며 새로운 블렌딩 기법을 도입, 제품 개발을 이끌며 와인메이커로서 명성을 쌓았습니다. 2009년 그는 칠레 친환경 와이너리 단체 비아 와인즈에 수석 와인메이커로 합류했고 다양하고 혁신적인 친환경 와인 생산 프로젝트를 선보여왔습니다. 다음 해인 2010년 빌로우타가 런칭한 칠렌시스는 칠레 고유의 매력과 놀랍도록 뛰어난 품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는 평을 들으며 그의 능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습니다.

About Winery

Country : Chile
Winery : Chilens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