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ul Perez Wines

라울 페레즈

스페인 3대 천재 와인메이커가 탄생시킨 예술의 경지

멘시아 품종의 마스터가 내놓은 대표작

로마네 꽁띠보다 귀하다고 하는 불세출의 와인 핑구스를 탄생시킨 피터 시섹, 템프라니요의 귀재로 불리는 토마스 에스테반과 함께 스페인의 양조 혁신을 일으키고 있는 젊은 와인메이커가 바로 라울 페레즈 Raul Perez입니다.

그 어떤 와인메이커보다 스페인 토착 품종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개성 넘치는 정통 스페인 와인을 양조하는 그는 ‘No Compromise (타협하지 않는)!’ 이 한 단어로 압축되는 양조 철학을 기반으로 떼루아, 포도 품종이 가진 고유의 개성과 와인메이킹에 대한 순수한 열정만을 더해 예술의 경지를 보여줍니다.

스페인의 젊은 양조 혁신가로 불리는 알바로 팔라시오스가 추천한 부르고뉴 와인, 핑구스 와인의 영향을 받아 숙성 능력과 섬세함, 응축미를 갖춘 스타일을 추구하며 특히 변화무쌍한 매력의 멘시아 품종을 견고하고 파워풀한 스타일부터 부드러운 부르고뉴 스타일까지 다양하게 표현해 멘시아 마스터라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멘시아 품종으로 양조한 ‘죄’라는 뜻의 엘 페카도는 로버트 파커가 로마네 꽁띠의 ‘라 따슈’에 비유한 바 있으며, 스케치라는 제품은 대서양 수면 150m 아래에서 약 60일 정도의 숙성 기간을 거친 화이트 와인으로, 특별한 숙성 방식을 통해 세계적인 이슈가 되며 그 독창성과 천재적인 감각을 인정받았습니다.

About Winery

Country : Spain
Winery : Raul Perez Wines
Brand No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