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omon Undhof

살로몽 운트호프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유서 깊은 생산자, 오스트리아 와인의 역사를 새로 쓰다

미국에 최초로 진출한 오스트리아 와인 살로몽 운트호프

살로몽 운트호프는 1792년에 설립된 이래 살로몽 가문이 7대째 운영하고 있습니다. 와이너리가 위치한 크렘스탈 Kremstal은 기후와 토양이 탁월한 오스트리아 최고의 와인 산지이자 유네스코 선정 문화유산입니다. 살로몽 운트호프는 쾨글, 바흐트베르크, 린트베르크 등의 포도밭을 소유하고 있으며, 편마암과 점판암, 화강암 등으로 이뤄진 원생 암석 토양을 통해 와인에 고급스럽고 섬세한 미네랄리티를 불어넣습니다. 1932년 프리츠 살로몽이 지역 최초로 와인을 병입했으며, 1930년대 말부터는 미국에 수출하기 시작하며 오스트리아 와인 산업의 역사를 다시 썼습니다. 7대손인 베르톨트와 게르트루드 살로몽 부부에 이르러 살로몽 운트호프는 세계적인 명성을 얻기 시작했습니다. 오스트리아 와인이 이름을 올렸다는 사실부터 이미 큰 이슈가 됐던 ‘죽기 전에 꼭 마셔봐야 할 와인 1001’ 선정, 2013년 <와인 앤 스피릿>의 ‘세계 100대 와이너리’ 선정을 거치며 명실상부 오스트리아 최고의 와인 생산자로 인정받았습니다.

2014년 와이너리 설립 222주년을 맞아 성대하게 열린 기념 행사에서는 세계적인 와인 마스터 잰시스 로빈슨이 축하 연설을 했습니다. ‘혜안을 가진 수도사들에게서 포도원을 사들인 조상의 지혜’ ‘18세기 와인과 곡물 거래로 수출 판로를 개척한 공로’ ‘미국 금주령이 끝난 직후인 1930년대 시장의 개척’ 등 로빈슨의 연설문 속 문구들에서 살로몽 운트호프의 선구자적 역할과 경이로운 발자취를 엿볼 수 있습니다.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와이너리인 동시에 수출 유통량이 50%를 넘나드는 와이너리, 살로몽 운트호프의 놀라운 현재 진행형이 그 사이에 있습니다.

csr-recommendation

About Winery

Country : Austria
Winery : Salomon Undhof

Related W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