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ong Little Dog

더 롱 리틀 독

트렌드를 이끄는 압도적 슈퍼스타, 강아지 와인

슈퍼스타의 슈퍼 데일리 와인

와인 병을 한 바퀴 두를 만큼 긴 허리, 도도하게 치켜뜬 눈, 짤막한 다리에도 자신감 넘치는 자태로 걸어가는 닥스훈트. 강아지 목줄의 선명한 컬러들에서는 디자이너의 섬세한 재치가 돋보입니다. ‘허리가 긴 닥스훈트’를 상징하는 제품명 더 롱 독은 트렌드세터들의 관심을 단숨에 사로잡았습니다. 더 롱 독의 레이블은 프랑스 곳곳의 디자인 상을 휩쓸며 최다 수상 기록을 세웠습니다. ‘가독성이 떨어지고 지루하다는 프랑스 와인의 전형적 이미지를 탈피한 디자인’ ‘세련되고 캐주얼한 감각과 심플한 해석으로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와인’이라는 평과 함께 세계적인 센세이션을 일으켰습니다. 국내 유명 연예인들의 SNS에서도 데일리 와인으로 종종 포착되면서 ‘슈퍼스타의 슈퍼 데일리 와인’ ‘셀러브리티가 박스째 즐기는 와인’이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더 롱 독이 와인업계의 트렌드 아이콘으로 자리 잡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패키지의 유명세에 가리긴 했지만, 더 롱 독의 ‘핫’한 이미지는 뛰어난 가성비 때문이기도 합니다. 더 롱 독은 부티노 와이너리 Boutinot Winery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부티노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와인 산지에서 직접 와이너리를 운영하며 각국의 특색을 살린 고품질 와인을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더 롱 독은 ‘누구나 마실 수 있지만 누가 마셔도 만족하는,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하는 데일리 와인 프로젝트’의 기치 아래 탄생했습니다.  ‘축복받은 땅’이라 불리는 최적의 와인 산지 남프랑스에서 2명의 마스터

소믈리에와 70여 명의 소믈리에로 구성된 막강한 팀의 집념과 열정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지금의 더 롱 독을 이끌고 있는 면면 역시 화려합니다. 샹파뉴의 루이 로드레, 부르고뉴의 부샤르, 샤블리의 윌리암 페브르 등 유명 도멘에서 양조 경험을 쌓은 후 부티노 와이너리의 남프랑스 와인 생산을 총괄하고 있는 수석 와인메이커 에리크 모닌 Eric Monnin과 여성 와인메이커 사만다 베일리 Samantha Bailey가 품질 관리와 생산을 엄격하게 지휘합니다. 브랜드를 대표하는 제품 더 롱 독 루즈는 그리나쉬와 쉬라 두 품종을 블렌딩해 만드는 레드 와인으로, 깊고 풍성한 과실 풍미와 섬세한 스파이시함이 뛰어난 밸런스를 이룹니다. 탄탄한 구조감과 향신료의 풍미가 두드러지는 특징으로 인해 다양한 음식과 경이로운 페어링을 보여줍니다. 더 롱 독 블랑은 볼륨감 넘치는 샤도네이와 경쾌한 콜롬바르 품종을 블렌딩해 만들며, 과실 고유의 당도와 산미, 알코올감과 재질감이 정확한 밸런스로 어우러집니다. 우아한 미네랄 터치가 무척 길고 섬세하게 이어지기 때문에 마지막 목 넘김까지 쌉쌀하고 깔끔하게 마무리됩니다. 더 롱 독 로제는 100% 쉬라 품종만을 사용한 로제 와인으로, 달콤한 베리류의 아로마를 강렬하게 전하는 동시에 쉬라 특유의 스파이시한 풍미가 드라이한 피니시를 선사합니다. 놀라운 가성비, 뚜렷한 일관성과 섬세한 스타일까지 더 롱 독의 제품들은 프리미엄 데일리 와인의 완벽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